제 점수는요
비탈릭이 인용한 Brevis 야핑하기 본문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할수록 정보의 신뢰성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단순히 블록체인 위에서 자산을 거래하는 시대를 넘어, 데이터 그 자체가 금융처럼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대, 즉 InfoFi(Information Finance)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심에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Brevis이다.
💡 Brevis란 무엇인가
Brevis는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이하 ZK) 기술을 기반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검증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프로토콜이다.
쉽게 말해, Brevis는 데이터를 보여주지 않고도 진실임을 증명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보자.
어떤 사용자가 “나는 지난 6개월 동안 DeFi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해왔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하자.
기존에는 거래내역 전체를 공개해야 했지만, Brevis에서는 ZK 기술을 통해 거래내역을 공개하지 않고도 그 사실만 증명할 수 있다.
이는 프라이버시 보호와 데이터 신뢰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 영지식증명(ZK) 기술의 핵심
영지식증명은 말 그대로 지식을 공개하지 않고도 그 지식을 알고 있음을 증명하는 기술이다.
Brevis는 이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온체인 활동, 자산, 참여 기록 등을 노출하지 않고도 “이 사용자가 신뢰할 만한 행위를 했다”는 사실만 증명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 “이 지갑은 1,000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 “이 사용자는 특정 토큰을 3개월 이상 보유 중이다.”
- “이 계정은 DAO 투표에 5회 이상 참여했다.”
이런 사실들을 실제 금액이나 주소를 공개하지 않고도 증명할 수 있는 것이다.
🌍 InfoFi: 데이터가 금융이 되는 세상
Brevis가 제시하는 InfoFi는 정보를 금융 자산처럼 취급하는 개념이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에서는 “토큰”이 거래의 중심이었지만, InfoFi에서는 “데이터” 자체가 가치가 된다.
Brevis는 바로 이 데이터를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형태로 교환 가능하게 만드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즉, Brevis는
-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게 하고,
- 신뢰를 코드로 증명하며,
-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 비탈릭이 언급한 Brevis
이러한 혁신성 덕분에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역시 Brevis의 개념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InfoFi와 ZK 기술의 결합이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도 탈중앙화된 데이터 활용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비탈릭이 관심을 보인 몇 안 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서, Brevis는 기술적 잠재력과 철학적 방향 모두에서 주목받고 있다.
🚀 Brevis 야핑(Yapping) 참여 방법
현재 Kaito 플랫폼에서 진행 중인 Brevis 야핑 캠페인을 통해 프로젝트 참여와 보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 Kaito에 로그인한다.
- Brevis 프로젝트 페이지로 이동한다.
캠페인 참여하기!!
( https://proving-grounds.brevis.network/ZDvyCq ) - Brevis 관련 트윗(예: Leaderboard announcement)을 인용 리트윗(Quote Retweet) 한다.
- “Brevis가 InfoFi를 어떻게 혁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짧게 작성한다.
예: “Brevis is redefining InfoFi with privacy-first ZK data proofs!” - 게시 후 100 Sparks 보상을 획득한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한 포스팅을 넘어, 프로젝트의 초기 기여자이자 InfoFi 혁신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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